'런닝맨' 지예은, 유재석 라면 조리기 선물 거절 "미니멀 라이프라"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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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지예은이 유재석이 건넨 라면 조리기를 거절해 웃음을 안겼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막내 지예은의 집들이 현장이 공개됐다.
양세찬은 장미꽃을 건네며 "지예은 닮은 거 가져왔다"고 해 지예은을 웃게했다.
결국 지예은은 "제가 근래 미니멀 라이프"라고 우회적으로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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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런닝맨' 지예은이 유재석이 건넨 라면 조리기를 거절해 웃음을 안겼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막내 지예은의 집들이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새 집으로 이사한 지예은을 위해 저마다 선물을 준비했다.
양세찬은 장미꽃을 건네며 "지예은 닮은 거 가져왔다"고 해 지예은을 웃게했다.
하지만 이후 양세찬이 구강 세척기, 치실, 습기 제거제, 파란색 수세미는 거절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물티슈, 김치 사발면을 건넸다. 이에 지예은은 "필요하다. 김치 사발면 좋아한다"고 흔쾌히 받았다.
이후 유재석은 19만9000원 상당 라면 조리기를 야심차게 건넸다. 반면 지예은의 표정은 달갑지 않았다. 주방을 빠르게 스캔하며 고민하자 유재석은 당황했다.
결국 지예은은 "제가 근래 미니멀 라이프"라고 우회적으로 거절했다. 가위바위보 끝에 하하가 대신 가져갔고, 양세찬은 "19만9000원 날렸다"고 폭소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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