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예은, 유재석 라면 조리기 선물 거절 "미니멀 라이프라"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5. 7. 27. 18: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런닝맨' 지예은이 유재석이 건넨 라면 조리기를 거절해 웃음을 안겼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막내 지예은의 집들이 현장이 공개됐다.

양세찬은 장미꽃을 건네며 "지예은 닮은 거 가져왔다"고 해 지예은을 웃게했다.

결국 지예은은 "제가 근래 미니멀 라이프"라고 우회적으로 거절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런닝맨 지예은 유재석 / 사진=S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런닝맨' 지예은이 유재석이 건넨 라면 조리기를 거절해 웃음을 안겼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막내 지예은의 집들이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새 집으로 이사한 지예은을 위해 저마다 선물을 준비했다.

양세찬은 장미꽃을 건네며 "지예은 닮은 거 가져왔다"고 해 지예은을 웃게했다.

하지만 이후 양세찬이 구강 세척기, 치실, 습기 제거제, 파란색 수세미는 거절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물티슈, 김치 사발면을 건넸다. 이에 지예은은 "필요하다. 김치 사발면 좋아한다"고 흔쾌히 받았다.

이후 유재석은 19만9000원 상당 라면 조리기를 야심차게 건넸다. 반면 지예은의 표정은 달갑지 않았다. 주방을 빠르게 스캔하며 고민하자 유재석은 당황했다.

결국 지예은은 "제가 근래 미니멀 라이프"라고 우회적으로 거절했다. 가위바위보 끝에 하하가 대신 가져갔고, 양세찬은 "19만9000원 날렸다"고 폭소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