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 차렸다" 지예은, 명품 담요까지 완비된 감성 새집 깜짝(런닝맨)[TV캡처]

임시령 기자 2025. 7. 2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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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지예은의 새 보금자리가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막내 지예은의 집들이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감각적으로 꾸며진 지예은의 집을 보고 감탄했다.

지예은은 "선물 받았다"며 "조명도 비싼 거다. 내돈내산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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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지예은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런닝맨' 지예은의 새 보금자리가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막내 지예은의 집들이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감각적으로 꾸며진 지예은의 집을 보고 감탄했다.


김종국은 쇼파 위 명품 담요를 보고 놀랐다. 지예은은 "선물 받았다"며 "조명도 비싼 거다. 내돈내산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양세찬이 "돈 못 모은다"고 하자 지예은은 "저는 집에서밖에 안 쉬니까 집에 투자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불을 켜자는 멤버들의 말에도 "불 켜면 안 된다. 감성"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지예은은 "저희 집은 형광등을 켜본 적이 없다. 밤에도 안 켜고, 낮에도 안 켜고 다 조명이다. 우리 집에 오셨으면 따르셔야 한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이어 멤버들에게 "조용히 저를 따라와라. 일단 지금은 저의 감각대로"라며 집안을 소개시켜주기 시작했다.

감각적인 인테리어 소품과 깔끔하게 꾸며진 안방, 게스트룸, 옷방 등을 본 멤버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지예은은 "여기 거의 신혼집이다. 신혼집 차린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멤버는 "남편만 오면 되겠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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