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와이 선조 독립의 길을 좇다
이재민 기자 2025. 7. 2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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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그리스도 교회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8.15K 하와이 독립의 길을 걷다' 행사에 참석한 정해권(오른쪽) 인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들이 교회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하와이 호놀룰루에 위치한 그리스도 교회는 1903년에 창립된 해외 최초 한인교회로 독립운동 사적지로 등록됐다. /하와이=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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