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전 신용카드 안심설정 미리 신청해 두세요"
2025. 7. 27. 18:26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에서 신용카드 분실·도난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카드 사용 국가와 1회 사용 금액 등을 제한할 수 있는 '해외사용 안심설정 서비스'를 출국 전 미리 신청해 두면 좋다고 금융감독원이 밝혔습니다.
또 해외 체류 중 한적한 곳에 설치된 현금자동입출금기 ATM이나 사설 ATM 등은 카드 정보 탈취 우려가 있으므로 최대한 이용을 삼가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습니다.
금감원은 해외여행 중 본인도 모르게 카드가 위·변조된 경우에는 귀국 후 카드사에 '해외 출입국 정보활용 동의 서비스'를 신청해 해외 오프라인 결제를 제한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상돈(kak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꽁꽁 얼어붙은 이구아나…美이상한파에 기절
- '엡스타인 파일' 파문 확산…영국 왕실 연루
- "달리는 차량 앞 유리로 물체 날아들어"…조수석 탑승 50대 사망
- 유산 후 성관계 거부 이유로 아내 살해한 30대 남성, 2심도 징역 25년
- 의정부서 아내 살해한 70대 체포…"다투다 범행"
- "스티커 붙이면 입구 막을 것"…공동 현관 앞 '노매너 주차' 논란
- 남의 묘에 '소금 테러'…"조상님 위해 그랬다"
- "성원에 감사" 한국어로도 폐점 소식 전한 도쿄 카페…중국어로는 "폐점, 출입 금지"
- 쿠팡 '99원 생리대' 줄줄이 품절…"준비한 물량 조기 소진"
- 새벽 편의점 흉기 강도…상습 전력 40대, 17분 만에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