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말 폭염 탈출은 어디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열대야가 곳곳에서 이어지며 무더위가 계속된 27일 서울과 강원 일부지역 최고기온은 38도, 경기 가평 39.1도 등 경기 다수 지역은 40도에 가까운 무더위가 이어졌다.
이날 경기 안성시 양성면 최고기온이 40.6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는 자동기상관측장비(AWS) 장애로 잘못 측정된 수치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열대야가 곳곳에서 이어지며 무더위가 계속된 27일 서울과 강원 일부지역 최고기온은 38도, 경기 가평 39.1도 등 경기 다수 지역은 40도에 가까운 무더위가 이어졌다. 이날 경기 안성시 양성면 최고기온이 40.6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는 자동기상관측장비(AWS) 장애로 잘못 측정된 수치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상청은 우리나라 대기 상층에 있는 고온 건조한 티베트 고기압과 대기 중하층에 있는 고온 다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에 고온다습한 남동풍까지 더해져 심한 폭염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또 다음주 중반까지 전국적으로 35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지겠다고 발표했다.
휴일인 이날 더위를 피하는 시민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 본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벌써 10억…‘윤석열 내란 위자료’ 1만명 소송으로 번지나
- 트럼프가 한국에 SOS 했던 조선업, 관세협상 ‘막판 조커’ 부상
- [단독] 이 대통령 “노란봉투법 미루지 않는 게 좋겠다”
- 한반도 상공 촘촘한 ‘이중 솜이불’…폭염의 끝, 기약이 없다
- ‘노동자 출신’ 대통령 질책 한번에…SPC “8시간 초과 야근 폐지”
- 이진숙 ‘폭우 때 휴가 신청’ 뒤끝…“대의에 목숨 걸었던 자만 돌 던져라”
- [단독] 이 대통령 ‘지게차 학대’ 직접 챙긴다…“근본변화 이끌 의제 가져오라”
- “남편 총 맞았다” 신고 70분 뒤 현장 온 지휘관…경찰청, 감찰 착수
- 미·일 관세협상 끝나니 ‘760조원 투자’ 동상이몽…일 “대출 포함”
- 미술대회 주제 ‘추락 직전 얼굴’…“제주항공 참사 유족 계시면 어쩌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