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의사· 병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 당부'

김영일 2025. 7. 2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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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과 공무원 사칭 사기에 이어 병원 직원을 사칭한 사기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보은군은 "최근 보은한양병원 의사와 원무과 직원을 사칭해 식당에서 회식을 예약하며 수백만 원 상당의 와인 대리 구매를 유도하는 대금 결제 사기가 잇따르고 있다"면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보은군은 "병원 측에 확인 결과, 절대 대금 결제를 유도하지 않는다"고 했다면서 이런 일이 발생하면 즉시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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