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연소 시구 조이 '태어나 보니 두린이'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5. 7. 27. 18:05
[스타뉴스 | 잠실=김진경 대기자]
![[포토] 최연소 시구 조이 '태어나 보니 두린이'](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7/starnews/20250727180550243vtot.jpg)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팬 가족 김조이 어린이가 두산 승리기원 시구 하고 있다.
잠실=김진경 대기자 kim.jinkyung@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8살' 韓 여자축구 미래, 3년 재계약→곧바로 유럽 진출 | 스타뉴스
- 고졸 신인 3할 "이대로면 미국 간다" ML 스카우트도 감탄 | 스타뉴스
- '만화 찢고 나온 듯' 섹시 인플루언서, 감출 수 없는 볼륨美 | 스타뉴스
- 인기 BJ 송하나, 과감한 원피스 자태 '아슬아슬' 매력 철철 | 스타뉴스
- '韓 최초 대만 진출' 치어, 야구장서 화끈 의상 '반응 폭발' | 스타뉴스
- 멕시코 홀린 '테리우스 왕자님'..방탄소년단 지민, 완벽한 품격 | 스타뉴스
- 'EL GUAPO JIN IN MEXICO' 방탄소년단 진, 멕시코 셀럽들도 반한 비주얼 천재 | 스타뉴스
- 송지효, 母 최초 공개..눈만 봐도 '모전여전' 비주얼 | 스타뉴스
- '또 잠적' 장동주, 은퇴 선언 후 연락두절..소속사도 "몰랐다" | 스타뉴스
- "기쁘고 영광"..전지현, 11년만의 영화로 오늘(15일) 첫 칸 레드카펫 오른다 [칸★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