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남? 득녀? 손헌수, 자녀 성별 논란 종결 "머리핀 꼽았어요"

장우영 2025. 7. 2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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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손헌수가 자녀 성별 논란을 종결지었다.

27일 손헌수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머리핀 꼽았어요. 이것으로 성별 논란 종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헌수는 이로써 딸의 성별 논란이 종결됐다면서 후련한 마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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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헌수 SNS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손헌수가 자녀 성별 논란을 종결지었다.

27일 손헌수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머리핀 꼽았어요. 이것으로 성별 논란 종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헌수는 무릎 위에 딸을 앉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무표정한 손헌수의 표정과 달리 딸은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랜선 이모, 랜선 삼촌들의 마음을 녹인다.

특히 손헌수의 딸은 꽃 장식이 인상적인 머리핀을 꼽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손헌수는 이로써 딸의 성별 논란이 종결됐다면서 후련한 마음을 보였다.

앞서 손헌수는 자녀 출산 소식을 전하면서 성별 오보에 대해 바로 잡은 바 있다. 당시 손헌수는 자신의 채널에 첫째 자녀의 성별이 ‘딸’이라고 밝히면서 “기사를 보니 50대 50으로 득남과 득녀로 의견이 분분한데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백용(태명)이는 여성 분이십니다. 앞으로 오해 없길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손헌수는 2023년 10월 경기관광공사에 재직 중인 7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2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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