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인사혁신처장 "구윤철, 모피아 포획"...발언 논란 계속

김다현 2025. 7. 27. 17: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과거 SNS에, 문재인 정부 당시 국무조정실장이던 구윤철 경제부총리를 겨냥해 '청와대와 내각이 모피아에 포획됐다'고 비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 처장은 지난 2021년 3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구 부총리와 이호승 당시 청와대 정책실장 등을 언급하며 이같이 발언하고, '이들을 보니까 이 위기 상황에서 어떤 반성도 없이, 국가 운영 전략도 없이, 그냥 이렇게 마무리되겠구나 싶다'고 적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과거 SNS에, 문재인 정부 당시 국무조정실장이던 구윤철 경제부총리를 겨냥해 '청와대와 내각이 모피아에 포획됐다'고 비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 처장은 지난 2021년 3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구 부총리와 이호승 당시 청와대 정책실장 등을 언급하며 이같이 발언하고, '이들을 보니까 이 위기 상황에서 어떤 반성도 없이, 국가 운영 전략도 없이, 그냥 이렇게 마무리되겠구나 싶다'고 적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모피아는 퇴임 후 정계에 진출해 산하 단체들을 장악하는 기재부 출신 인사를 비판하는 표현인데, 최 처장은 이 외에도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향해 장애 비하 표현을 동원해 원색적 비난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