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인사혁신처장 "구윤철, 모피아 포획"...발언 논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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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과거 SNS에, 문재인 정부 당시 국무조정실장이던 구윤철 경제부총리를 겨냥해 '청와대와 내각이 모피아에 포획됐다'고 비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 처장은 지난 2021년 3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구 부총리와 이호승 당시 청와대 정책실장 등을 언급하며 이같이 발언하고, '이들을 보니까 이 위기 상황에서 어떤 반성도 없이, 국가 운영 전략도 없이, 그냥 이렇게 마무리되겠구나 싶다'고 적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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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과거 SNS에, 문재인 정부 당시 국무조정실장이던 구윤철 경제부총리를 겨냥해 '청와대와 내각이 모피아에 포획됐다'고 비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 처장은 지난 2021년 3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구 부총리와 이호승 당시 청와대 정책실장 등을 언급하며 이같이 발언하고, '이들을 보니까 이 위기 상황에서 어떤 반성도 없이, 국가 운영 전략도 없이, 그냥 이렇게 마무리되겠구나 싶다'고 적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모피아는 퇴임 후 정계에 진출해 산하 단체들을 장악하는 기재부 출신 인사를 비판하는 표현인데, 최 처장은 이 외에도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향해 장애 비하 표현을 동원해 원색적 비난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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