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박물관서 두 딸 육아 중 만족 "우리나라 살기 좋아"

김나연 기자 2025. 7. 27. 17: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두 딸 육아 중인 근황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물관에서 두 딸 육아 중인 이정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정현은 "목디스크도 터지고, 25년 전 부터 가수 활동을 하면서 격렬한 춤을 추니 무릎 연골도 많이 상했고 두 딸 모유수유까지 하니 허리디스크까지 왔었다"며 "꾸준히 치료받은 덕에 엉망이었던 저의 몸이 완치되어 안 아프니 정말 너무 행복하다"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이정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두 딸 육아 중인 근황을 밝혔다.

이정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서아서우와 자주 방문하는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물관에서 두 딸 육아 중인 이정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아기들 눈높이에 맞게 배울 것도 많고 서아서우가 너무 좋아한다. 사전 예약 필수"라며 "집근처라 가깝고 모두 다 무료다. 우리나라 정말 살기 좋아요"라고 전했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며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이정현은 가수, 배우에 이어 연출까지 도전하며 영화 감독 꿈을 이뤘다. 그는 최근 육아와 집안 살림에 더해 대학원 복학, 연출까지 하며 몸이 망가졌다고 토로한 바 있다. 이정현은 "목디스크도 터지고, 25년 전 부터 가수 활동을 하면서 격렬한 춤을 추니 무릎 연골도 많이 상했고 두 딸 모유수유까지 하니 허리디스크까지 왔었다"며 "꾸준히 치료받은 덕에 엉망이었던 저의 몸이 완치되어 안 아프니 정말 너무 행복하다"라고 밝혔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