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FC, 홈 3연승 도전 실패

이용주 기자 2025. 7. 2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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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FC에 0대 3 ... 새달 2일 안산 그리너스와 경기
▲ 관련 사진./충북청주FC 제공

[충청타임즈] 홈 3연승을 노리던 충북청주FC가 김포FC에 패배하며 상승세가 꺾였다.

충북청주는 지난 26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2라운드 홈경기에서 김포FC에 0-3으로 졌다. 이번 경기는 구단 통산 100번째 경기였다.

이날 충북청주는 3-4-3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홍석준·이승재·페드로가 최전방, 이강한·최강민이 측면, 김영환과 K리그 통산 300경기를 달성한 김선민이 중원을 맡았다. 윤석영·반데아벌트·허승찬이 수비, 골문은 이승환이 지켰다.

경기 후 김길식 감독은 "무더운 날씨에도 응원해준 팬 여러분께 송구하다"며 "부족했던 부분을 점검해 남은 시즌에 더 나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구단 통산 100번째 출전 기념행사와 김선민 선수의 K리그 통산 300경기 출장 시상식이 열렸다. 하프타임에는 에어로케이 항공권 추첨 이벤트가 진행됐다.

충북청주는 다음달 2일 오후 7시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안산 그리너스와 맞붙는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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