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넥도 명재현, KSPO돔 들썩인 인사 "원도어, 파이널 준비됐나요?" [스한: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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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KSPO DOME(케이스포 돔)이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6인의 열기로 들썩였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가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KNOCK ON Vol.1'의 피날레 무대를 가졌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이날을 끝으로 13개 도시, 23회차에 걸친 첫 단독 투어의 피날레를 성료하며 K-POP 신예로서의 존재감을 또 한 번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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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서울 KSPO DOME(케이스포 돔)이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6인의 열기로 들썩였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가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KNOCK ON Vol.1'의 피날레 무대를 가졌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3회차 전석이 시야제한석까지 완판되며 기대감을 높였고, 팬들을 위한 온라인 생중계는 위버스를 통해 전 세계 동시 진행됐다.
마지막 공연에서 멤버들은 각자 무대에 올라 인사를 건넸다. 그들의 등장과 동시에 팬들은 일제히 기립하며 함성으로 화답했다.
리더 명재현은 "오늘 열기가 뜨겁다"며 "첫날 성호가 금발을 하고 나왔고, 둘째 날은 운학이 머리를 바꿨다. 오늘은 제가 머리를 바꿨다. 어때요? 마음에 들어요?"라며 센스 있는 멘트로 분위기를 띄웠고, 이어 "마음에 드는 만큼 소리 질러!"라고 외치며 원도어(팬덤명)들과의 소통을 이끌었다.
태산은 특유의 당당한 톤으로 "보넥도 태산입니다"라며 짧고 강렬한 인사를 남겼고, 성호는 "드디어 마지막 파이널이다. 인트로부터 다르게 준비했다. 저희는 준비됐는데, 여러분도 준비됐어요? 코리아, 아 유 레디?"라며 관객의 에너지를 끌어올렸다.
이한은 "보고 싶었던 만큼 소리 질러! 안녕하세요, 이한입니다"라고 외쳤고, 리우는 "케이스포돔 드디어 입성, 전석 매진. 너무 감사하다"며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이어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리우입니다"라며 특유의 차분한 톤으로 인사했다.
마지막으로 운학은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희한테는 내일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내일 없다는 마음으로 즐길 준비됐죠?"라고 말하며 객석을 환호로 물들였다. 그는 "스케일이 커진 만큼 무조건 좋아하실 거다. 뒤에도 VCR, 음악 엄청 준비했으니까 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공연은 실제로 인트로부터 기존 공연과는 확연히 달라진 구성과 연출이 눈에 띄었으며, 멤버들이 한층 성숙해진 무대 매너로 서울 KSPO DOME 전석을 매진시킨 팬들에게 확실한 만족감을 선사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이날을 끝으로 13개 도시, 23회차에 걸친 첫 단독 투어의 피날레를 성료하며 K-POP 신예로서의 존재감을 또 한 번 각인시켰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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