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으로 보답하겠다!” KCC, 모모스 커피와 함께하는 ‘KCC HAPPY HOUR’ 마무리

조영두 2025. 7. 27. 17: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CC가 팬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허웅은 "모모스 커피 좋은 곳에서 팬들과 행복한 시간이었다. 너무나 많은 팬들이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 자연스럽게 책임감도 생기고 이번 시즌이 나 또한 기대가 된다. 좋은 에너지를 받고 가서 기분이 좋고, 이번 시즌 우승으로 보답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점프볼=조영두 기자] KCC가 팬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부산 KCC는 26일 모모스커피 영도점에서 모모스 커피와 함께하는 ‘KCC HAPPY HOUR’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허웅, 허훈, 최준용, 송교창, 장재석, 최진광이 참여했다. 이들을 보기 위해 약 300여명의 팬이 몰렸다. 무더운 날씨였지만 선수단과 팬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KCC 선수단은 팬들과 함께 사인회, 포토타임을 등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모모스 커피를 시음하기도 했다. 행사장에는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최준용은 “기대했던 것 보다 팬들도 너무 많이 와주셨고 카페도 너무 고급스럽고 좋은 경험했다. 시즌 준비하느라 많이 힘들고 지쳐 있는 상태였는데 팬들의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아 가는 것 같아서 오히려 감사하다. 용인 돌아가면 다시 열심히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 너무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한 마디를 전했다.

허웅은 “모모스 커피 좋은 곳에서 팬들과 행복한 시간이었다. 너무나 많은 팬들이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 자연스럽게 책임감도 생기고 이번 시즌이 나 또한 기대가 된다. 좋은 에너지를 받고 가서 기분이 좋고, 이번 시즌 우승으로 보답하겠다”고 이야기했다.

# 사진_KCC 농구단 제공

Copyright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