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차' 김혜수-윤상현, 영화관 포착 '다정한 투샷' [핫피플]

최이정 2025. 7. 2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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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후배 윤상현과의 다정한 극장 나들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수가 tvN 드라마 '슈룹'에서 아들 역할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윤상현과 함께 다정히 영화관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스트라이프 셔츠에 반바지를 입은 윤상현은 편안한 차림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고, 김혜수는 화이트 셔츠에 블랙 쇼츠, 롱부츠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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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김혜수가 후배 윤상현과의 다정한 극장 나들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김혜수는 26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수가 tvN 드라마 '슈룹'에서 아들 역할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윤상현과 함께 다정히 영화관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이는 최근 열린 영화 '좀비딸' VIP 시사회 현장에서 촬영된 것이다.

두 사람은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의 한솥밥 식구이기도 하다.

스트라이프 셔츠에 반바지를 입은 윤상현은 편안한 차림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고, 김혜수는 화이트 셔츠에 블랙 쇼츠, 롱부츠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윤상현에게 시선을 고정한 채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김혜수의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미소짓게 만든다. 김혜수는 1970년생, 윤상현은 2002년생으로 나이차이를 뛰어넘는 선남선녀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들이 함께한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네티즌들은 “찐 엄마 미소다”, “혜수 언니 동안 미쳤다”, “윤상현 키도 크고 훈남이네”, “이 조합 더 자주 보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혜수와 윤상현은 2022년 방영된 '슈룹'에서 각각 중전 임화령과 아들 무안대군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극 중 모자지간의 차진 연기 호흡은 ‘케미 맛집’이라는 평을 얻으며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였다.

한편 김혜수는 내년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로 시청자와 만날 계획이다. 윤상현은 지난 4월 종영한 SBS '보물섬'에서 다시한 번 존재감을 입증, 라이징 스타로서 각광받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김혜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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