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발언 논란' 최동석 인혁처장 관련 "아직 대응방침 없어"

김소연 기자 2025. 7. 2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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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27일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의 과거 발언 논란에 대해 "아직 특별한 대응 방침은 없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여당에서도 최 처장이 발언을 사과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는데 이에 대한 대통령실의 입장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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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인사혁신처장. 연합뉴스

대통령실은 27일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의 과거 발언 논란에 대해 "아직 특별한 대응 방침은 없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여당에서도 최 처장이 발언을 사과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는데 이에 대한 대통령실의 입장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강 대변인은 "국회에서 (관련한 얘기가) 있었던 것 같은데, 제가 확인을 잘 못한 면도 있지만 아직 (대통령실에서 내놓을 만한) 답은 없다"고 했다.

앞서 최 처장은 지난달 유튜브 방송에서 "문재인(전 대통령)이 오늘날 우리 국민이 겪는 모든 고통의 원천"이라고 발언한 바 있으며,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과 민주당 대표 후보인 정청래 의원에 대해서도 비판성 언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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