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라 “난 실업자” 명품가방 쇼핑하다 시무룩…신승태와 데이트까지

황혜진 2025. 7. 2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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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미라가 고가의 가방 앞에서 현실을 직면했다.

윤미라는 7월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윤미라의 동네 한 바퀴+설레는 최애 인기남과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미라는 약 30년 동안 거주한 동네인 용산구를 한 바퀴 돌며 종종 찾는 음식점과 가게를 차례로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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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미라 공식 채널 영상 캡처
사진=윤미라 공식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윤미라가 고가의 가방 앞에서 현실을 직면했다.

윤미라는 7월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윤미라의 동네 한 바퀴+설레는 최애 인기남과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윤미라는 구독자들에게 "오늘은 제가 사는 동네를 한번 돌아봤어요. 저는 여기서 오래 살았고 항상 가는 곳도 정해져 있답니다. 동네 한 바퀴 돌면서 여러분께 제가 자주 가는 곳 소개해 드릴게요"라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 윤미라는 약 30년 동안 거주한 동네인 용산구를 한 바퀴 돌며 종종 찾는 음식점과 가게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 가운데 쇼핑센터에서 각종 명품 브랜드 가방을 마주했다.

윤미라는 점원에게 요즘 트렌드에 맞는 가방을 추천받았다. 그러나 가격을 접한 후 "걸어놔 주세요. 너무 비싸요. 난 요즘 실업자"라며 다소 허탈해 보이는 미소를 지었다.

이번 영상에는 윤미라가 트로트 가수 신승태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담겼다. 윤미라는 "오늘은 요즘 저의 최애 인기남을 만나는 날이기도 해요. 정말 설렌답니다"고 전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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