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U-17 핸드볼, 아시아선수권 3위로 마쳐...2026 세계선수권 티켓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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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17세 이하(U-17)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를 3위로 마쳤다.
한국은 26일 중국 장시성 징강산에서 열린 제11회 여자 유스 아시아선수권대회 3,4위 결정전에서 카자흐스탄을 30-21로 꺾었다.
한국은 이 대회에서 최다 우승 기록(통산 8승)을 보유했지만, 2019년 우승 이후로는 횟수를 늘리지 못했다.
한편 결승전에서는 중국이 일본을 35-33으로 꺾고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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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한국 여자 17세 이하(U-17)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를 3위로 마쳤다.
한국은 26일 중국 장시성 징강산에서 열린 제11회 여자 유스 아시아선수권대회 3,4위 결정전에서 카자흐스탄을 30-21로 꺾었다.
이수아(인천비즈니스고)가 5골, 김은율(정신여고)-이주은(인천비즈니스고)가 4골을 기록했다.
한국은 앞서 조별리그B조에 편성되며 인도, 이란전을 연이어 이겼다. 일본에 한 차례 패하며 조 2위로 4강까지 올랐다. 그러나 준결승에서 중국에게 가로막혀 결승 진출의 꿈은 이루지 못했다.
한국은 이 대회에서 최다 우승 기록(통산 8승)을 보유했지만, 2019년 우승 이후로는 횟수를 늘리지 못했다. 다만 상위 5개국에 주는 2026년 18세 이하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은 따냈다.

이수아와 조민진(인천비즈니스고)은 대회 베스트7에 선정됐다.
김진순 대표팀 감독은 "모든 경기가 선수들에게 큰 자극이 됐고 정신적, 기술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대회"라며 "이번 경험은 앞으로 국제 무대에서 기반이 될 것"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결승전에서는 중국이 일본을 35-33으로 꺾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대한핸드볼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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