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설 뭐였어?” 저스틴♥헤일리 비버, 키스+손깍지..파티서 반박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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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31)와 헤일리 비버(28) 부부가 신곡 앨범 'Swag' 리스닝 파티에서 다정한 스킨십으로 '이혼설'을 정면 반박했다.
피플의 2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지난 24일 미국 웨스트할리우드 버드 스트리트 클럽(Bird Street Club)에서 열린 'Swag' 앨범 리스닝 파티에 참석한 저스틴과 헤일리는 따로 도착했지만, 파티 내내 함께하며 밀착 스킨십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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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저스틴 비버(31)와 헤일리 비버(28) 부부가 신곡 앨범 ‘Swag’ 리스닝 파티에서 다정한 스킨십으로 ‘이혼설’을 정면 반박했다. 두 사람은 열정적인 키스와 손깍지 등 PDA(공공 애정 표현)로 굳건한 부부애를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피플의 2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지난 24일 미국 웨스트할리우드 버드 스트리트 클럽(Bird Street Club)에서 열린 ‘Swag’ 앨범 리스닝 파티에 참석한 저스틴과 헤일리는 따로 도착했지만, 파티 내내 함께하며 밀착 스킨십을 이어갔다. 이 자리에는 켄달 제너 등 셀럽 친구들도 함께했다.
특히 저스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는 아내 헤일리와 뜨겁게 키스를 나누는 모습, 허리를 감싼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골프 퍼팅을 즐기다 헤일리에게 가볍게 입맞춤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번 행사는 저스틴이 4년 만에 발표한 새 정규 앨범이자, 직접 런칭한 의류 브랜드 ‘Skylrk’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행사로, 저스틴은 친구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등 파티의 중심에서 에너지를 뽐냈다.
행사가 끝난 후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함께 클럽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헤일리는 저스틴의 팔에 팔짱을 낀 채 미소를 지었고, 현장 사진은 빠르게 전 세계 팬들에게 퍼졌다.
이들의 애정 가득한 공개 행보는 최근 불거졌던 ‘이혼설’을 일축하는 분위기다. 특히 헤일리는 앞서 보그 이탈리아 인터뷰에서 “아이 출산 이후는 내 인생에서 가장 섬세한 시기였다. 그런 와중에 ‘이혼설’ 같은 거짓 기사들을 봐야 하는 건 미쳐버릴 일”이라며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저스틴과 헤일리는 지난 2018년 결혼해 2024년 첫 아들 잭 블루스를 품에 안았다. 최근 저스틴은 매니저 스쿠터 브라운과의 결별 후 독립적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Swag’은 그 첫 결과물로 평가받고 있다.
한 관계자는 “헤일리는 저스틴의 음악 작업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했고, 대중은 이제 그가 사랑해온 아티스트의 진면목을 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nyc@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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