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권선구 아파트 모델하우스 화재… 7시간여만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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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권선구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 7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2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10분께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아파트 모델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오전 2시56분께 큰 불길을 잡은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작업을 진행해 화재 발생 7시간여 만인 오전 7시55분께 완진했다.
한편, 수원시는 화재 발생 직후인 오전 0시34분과 57분 두 차례에 걸쳐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 달라"는 내용의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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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권선구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 7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2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10분께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아파트 모델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작업을 벌였다.
오전 2시56분께 큰 불길을 잡은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작업을 진행해 화재 발생 7시간여 만인 오전 7시55분께 완진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으나 연면적 5천59㎡ 3층 규모 모델하우스와 인근 경찰서 초소가 전소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한편, 수원시는 화재 발생 직후인 오전 0시34분과 57분 두 차례에 걸쳐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 달라”는 내용의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김도균 기자 dok5@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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