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지게차 학대', 이주노동자 새 직장 찾아

천홍희 2025. 7. 2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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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다음 주 월요일 오전 회사를 방문해 취업 여부를 최종 결정하겠다"

나주의 한 벽돌 공장에서 괴롭힘을 당한 스리랑카 이주노동자가 새로운 직장을 찾게 됐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자신의 sns에 "근무 환경이 좋은 회사에서 채용 의사를 밝혔다"며 "다음 주 월요일 오전 회사를 방문해 취업 여부를 최종 결정하겠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이주노동자는 국민과 다름없는 만큼 인권 존중을 생활화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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