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더힐 175억' BTS 진, 태권도복 부터 슈트까지…'대체 안 어울리는 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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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달라스1일차'라는 짧은 멘트 한 줄로 글로벌 팬심을 제대로 저격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반짝이는 은빛 재킷을 입고 마이크 앞에서 진지한 눈빛을 뽐내는가 하면 블루 슈트를 입고 팔을 번쩍 치켜들며 무대를 휘어잡는다.
도복에 새겨진 '방탄소년단 김석진'이라는 자수와 더불어, 생동감 넘치는 표정은 무대를 향한 진의 진심을 드러낸다.
한편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진은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더힐의 한 세대를 175억원에 현금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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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달라스1일차'라는 짧은 멘트 한 줄로 글로벌 팬심을 제대로 저격했다.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라스1일차"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공연 사진을 게재했다. 흑백 클로즈업부터 블링블링한 무대 의상, 태권도복까지 다채로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을 뗄 수 없는 존재감을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반짝이는 은빛 재킷을 입고 마이크 앞에서 진지한 눈빛을 뽐내는가 하면 블루 슈트를 입고 팔을 번쩍 치켜들며 무대를 휘어잡는다. 특히 태권도복을 입고 화려한 불꽃 연출과 함께 노래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강타한다. 도복에 새겨진 '방탄소년단 김석진'이라는 자수와 더불어, 생동감 넘치는 표정은 무대를 향한 진의 진심을 드러낸다.
진은 지난달 팬미팅과 공식 일정 등을 통해 전역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투어를 통해 세계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진은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더힐의 한 세대를 175억원에 현금 매입했다. 진이 매입한 한남더힐은 최고 12층, 32개 동, 총 600가구 규모로 조성된 고급 주거단지로 알려졌다. 이 단지에는 BTS를 비롯해 소지섭, 안성기, 이승철, 한효주 등 톱스타 연예인이 다수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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