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김남길, 경찰 제복+강렬한 눈빛…'어떻게 안 반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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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이 '이도'로 완벽하게 빙의한 모습으로 팬심을 저격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남길은 검은 수트를 입고 날카로운 눈빛으로 총을 겨누고 있는 모습이다.
김남길은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에서 정의감 넘치는 형사 '이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댓글을 통해 "이도 정주행끝", "항상응원합니다", "트리거 너무 재밌어요", "경찰제복이 너무 잘 어울리는 멋있는 우리 오빠", "오빠 홧팅"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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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김남길이 '이도'로 완벽하게 빙의한 모습으로 팬심을 저격했다.
김남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도, Let's go!"라는 짧지만 강렬한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남길은 검은 수트를 입고 날카로운 눈빛으로 총을 겨누고 있는 모습이다. 드라마 속 캐릭터 '이도'에 완전히 몰입한 듯한 표정과 분위기가 보는 이의 숨을 멎게 만든다.
김남길은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에서 정의감 넘치는 형사 '이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특히 경찰 제복과 슈트를 자유자재로 소화하는 비주얼,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연기가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고 있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댓글을 통해 "이도 정주행끝", "항상응원합니다", "트리거 너무 재밌어요", "경찰제복이 너무 잘 어울리는 멋있는 우리 오빠", "오빠 홧팅"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80년생인 김남길은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에서 주인공 이도 역으로 출연해 전 세계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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