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기술만으론 못 막는다…"북한 방어에 50만 병력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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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절벽으로 우리 군이 병력 감축 압박을 받는 가운데, 북한의 군사 위협을 효과적으로 방어하려면 상비 병력 최소 50만 명을 유지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군의 '최소 계획 비율' 교리를 적용한 이번 분석은 방어 작전에서 최소 1대 3 이상의 병력 비율이 필요하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현재 북한은 약 128만 명, 한국은 50만 명 규모의 상비 병력을 보유하고 있어, 육군 기준으로는 이미 방어 가능성의 마지노선에 도달해 있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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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인구절벽으로 우리 군이 병력 감축 압박을 받는 가운데, 북한의 군사 위협을 효과적으로 방어하려면 상비 병력 최소 50만 명을 유지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27일 '국방정책연구' 여름호에 실린 논문 '한국군의 적정 상비병역 규모에 관한 연구'에서는 미군의 '최소 계획 비율' 교리를 바탕으로 이 같은 수치를 도출했는데요.
미군의 '최소 계획 비율' 교리를 적용한 이번 분석은 방어 작전에서 최소 1대 3 이상의 병력 비율이 필요하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현재 북한은 약 128만 명, 한국은 50만 명 규모의 상비 병력을 보유하고 있어, 육군 기준으로는 이미 방어 가능성의 마지노선에 도달해 있다는 평가입니다.
연구진은 "기술 우위만으로 북한의 병력 우세를 상쇄하기는 어렵다"고 경고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전석우·신태희>
<영상 : 대한민국 국방부, 조선중앙TV,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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