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권소현, 몰라보게 마른 모습에 걱정 쇄도 "안 먹어서 빠진 살"

최이정 2025. 7. 2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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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권소현이 가녀린 몸매 근황을 선보였다.

권소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 먹어서 빠진 살일 테니 잘 챙겨먹고 운동하자"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소현은 블랙 크롭탑과 팬츠 차림으로 헬스장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권소현은 2009년 포미닛으로 데뷔한 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와 영화, 무대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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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걸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권소현이 가녀린 몸매 근황을 선보였다.

권소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 먹어서 빠진 살일 테니… 잘 챙겨먹고 운동하자”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소현은 블랙 크롭탑과 팬츠 차림으로 헬스장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잘록한 허리 라인과 선명한 복근, 균형 잡힌 골반 라인이 눈길을 끈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실루엣은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댓글 창에는 지인들과 팬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언니 없어지겠어..”, “골반 미인”, “소멸하겠어”, "왜 안먹어?", "너무 마른 것 같다", "건강이 최고!" 등 놀랍다는 반응과 함께 건강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권소현은 2009년 포미닛으로 데뷔한 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와 영화, 무대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포미닛은 최근 16주년을 맞이해 멤버들의 자축이 이어졌던 바다.

/nyc@osen.co.kr

[사진] 권소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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