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어제 온열환자 98명 발생...누적 온열질환자 2천3백 명 넘어

염혜원 2025. 7. 27. 15: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제 하루 백 명 가까이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청 감시체계 신고 결과를 보면, 어제 전국 응급실 5백여 곳에 열 탈진과 열사병 등 온열질환으로 들어온 환자는 98명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15일부터 누적 온열질환자는 2천311명으로 늘었는데, 다행히 사망자는 이틀 전 집계된 11명에서 추가되지 않았습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2.6배 정도 더 많은 수치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제 하루 백 명 가까이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청 감시체계 신고 결과를 보면, 어제 전국 응급실 5백여 곳에 열 탈진과 열사병 등 온열질환으로 들어온 환자는 98명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15일부터 누적 온열질환자는 2천311명으로 늘었는데, 다행히 사망자는 이틀 전 집계된 11명에서 추가되지 않았습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2.6배 정도 더 많은 수치입니다.

질병청은 밝고 시원한 옷을 입고, 낮 시간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불가피한 외출 시엔 되도록 그늘로 다니고, 물을 자주 마실 것을 권고했습니다.

YTN 염혜원 (hye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