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어제 온열환자 98명 발생...누적 온열질환자 2천3백 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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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 백 명 가까이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청 감시체계 신고 결과를 보면, 어제 전국 응급실 5백여 곳에 열 탈진과 열사병 등 온열질환으로 들어온 환자는 98명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15일부터 누적 온열질환자는 2천311명으로 늘었는데, 다행히 사망자는 이틀 전 집계된 11명에서 추가되지 않았습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2.6배 정도 더 많은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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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 백 명 가까이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청 감시체계 신고 결과를 보면, 어제 전국 응급실 5백여 곳에 열 탈진과 열사병 등 온열질환으로 들어온 환자는 98명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15일부터 누적 온열질환자는 2천311명으로 늘었는데, 다행히 사망자는 이틀 전 집계된 11명에서 추가되지 않았습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2.6배 정도 더 많은 수치입니다.
질병청은 밝고 시원한 옷을 입고, 낮 시간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불가피한 외출 시엔 되도록 그늘로 다니고, 물을 자주 마실 것을 권고했습니다.
YTN 염혜원 (hye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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