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C] '세랄' 요나 소탈라, 김도우 꺾고 스타2 우승
김용우 2025. 7. 2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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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실리스크 '세랄' 요나 소탈라가 e스포츠 월드컵 스타2 부문 챔피언에 등극했다.
'세랄'은 25일(한국 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볼리바드 시티 STC e스포츠 아레나서 열린 e스포츠 월드컵 스타2 결승전서 버투스 프로 김도우를 5대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을 차지한 '세랄'은 우승 상금 20만 달러(한화 약 2억 8천만 원)을 받았다. 소속팀인 바실리스크는 클럽 챔피언십 1,000포인트를 획득했다. 준우승을 기록한 김도우는 상금 10만 달러(한화 약 1억 4천만 원)와 함께 소속 팀 버투스 프로에게는 클럽 챔피언십 750포인트를 받았다.

지난해 대회서도 결승에 올랐지만 팀 리퀴드 '클렘' 클레망 데플란케에게 0대5로 패해 준우승에 그쳤던 '세랄'은 이번 우승으로 한을 풀었다. 지난해 열린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드(IEM) 카토비체와 ESL 프로투어 마스터즈서 우승을 차지했던 '세랄'은 1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추가했다.
한편 대회 3-4위전서는 팀 리퀴드 김도욱이 팀 팔콘스 강민수를 4대0으로 꺾고 3위를 차지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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