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써니땡큐' 강소라, 제모 외친 사연은?

2025. 7. 2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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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써니땡큐'의 강소라가 중국 여행 중 때아닌 제모 소동에 휘말리며 큰 웃음을 안겼다.

7월 26일 방송된 MBC '아임써니땡큐'에서는 강소라, 김보미, 김민영, 이은지, 일명 '써니즈'가 중국 광시성 양숴에서의 여행을 이어갔다.

먼저 써니즈는 양숴의 명물 황금룡 뗏목에 올랐다.

다음 날 새벽, 써니즈는 열기구에 올라 양숴의 풍경을 한눈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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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써니땡큐' 강소라, 제모 외친 사연은?

‘아임써니땡큐’의 강소라가 중국 여행 중 때아닌 제모 소동에 휘말리며 큰 웃음을 안겼다.

7월 26일 방송된 MBC ‘아임써니땡큐’에서는 강소라, 김보미, 김민영, 이은지, 일명 ‘써니즈’가 중국 광시성 양숴에서의 여행을 이어갔다. 이날 써니즈는 황금룡 뗏목 체험부터 열기구 탑승, 현지 마트와 테마파크 탐방까지 다채로운 활동을 즐기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아임써니땡큐' 강소라, 중국 정육점서 "제모해 주세요!"…뜻밖의 소동에 '폭소'

먼저 써니즈는 양숴의 명물 황금룡 뗏목에 올랐다. 수십 척의 배가 용처럼 강 위를 유영하는 장관과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에 멤버들은 감탄을 쏟아냈다. 강소라는 "타는 사람도 멋있지만, 보는 사람이 더 장관"이라며 감동했고, 김보미는 "대륙은 어마어마했다"며 그 스케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다음 날 새벽, 써니즈는 열기구에 올라 양숴의 풍경을 한눈에 담았다. 무려 736m 상공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풍경에 멤버들은 벅찬 감동을 느끼며 서로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김민영은 "먹고 사느라 바빠 많은 걸 잊고 살았다"며 눈물을 글썽였고, 강소라는 "환갑, 칠순, 팔순 잔치까지 함께하자"며 우정을 다짐했다. 이날의 경험은 ‘아임써니땡큐’ 멤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


이어 써니즈는 현지 마트에서 글램핑 쇼핑에 나섰다. 하지만 정육 코너에서 예상치 못한 해프닝이 벌어졌다. 고기에서 제거되지 않은 털을 발견한 멤버들이 "제모해 주세요!"라고 다급하게 외친 것이다. 중국어 능력자 강소라마저 당황하게 만든 상황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다. ‘아임써니땡큐’는 마지막으로 양숴의 테마파크를 찾아 스케일이 다른 손오공 쇼를 관람하고 퍼레이드를 즐기며 유쾌한 에너지를 뽐냈다.
MBC ‘아임써니땡큐’에서 강소라, 김보미, 김민영, 이은지, 일명 ‘써니즈’의 중국 양숴 여행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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