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 LIV 골프대회 2라운드 공동 33위...전날 대비 10계단 넘게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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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빈이 영국에서 열린 LIV 골프 대회에서 둘째 날 순위가 하락했다.
장유빈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로체스터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UK (총상금 2,5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하나, 보기 2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기록했다.
첫 날 2언더파로 공동 20위로 출발했던 장유빈은 이 날 중간합계 1언더파 141타, 공동 33위까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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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장유빈이 영국에서 열린 LIV 골프 대회에서 둘째 날 순위가 하락했다.
장유빈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로체스터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UK (총상금 2,5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하나, 보기 2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기록했다.
첫 날 2언더파로 공동 20위로 출발했던 장유빈은 이 날 중간합계 1언더파 141타, 공동 33위까지 하락했다. 출전선수는 총 54명이다.
선두는 중간합계 14언더파 128타를 친 호아킨 니만(칠레)이다. 이 날 니만은 8언더파 맹타를 휘둘렀다.

니만은 2위 버바 왓슨(미국, 8언더파 134타)에게 6타 차로 크게 앞서 시즌 5승을 정조준하고 있다.
그 밖에 폴 케이시(잉글랜드)가 7언더파 135타 기록으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마크 리슈먼(호주), 찰스 하월 3세(미국)은 공동 6위(6언더파 136타)를 기록했다.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5언더파 137타로 공동 11위, 욘 람(스페인)-패트릭 리드는 4언더파 138타로 공동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연합뉴스,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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