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당 대표에 이준석…단독 출마해 98.22% 찬성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혁신당은 오늘(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2차 전당대회를 개최하고, 당 대표 선거에 단독 출마한 이준석 의원을 대표로 선출했습니다.
단독으로 출마한 이준석 의원은 찬반투표에서 2만 5,254표를 얻어 찬성률 98.22%를 기록했습니다.
7명이 출마한 개혁신당 최고위원 선거는 당원 득표율과 여론 득표율을 합산해 선출했으며, 김성열·주이삭·김정철 후보가 최고위원으로 지명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혁신당은 오늘(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2차 전당대회를 개최하고, 당 대표 선거에 단독 출마한 이준석 의원을 대표로 선출했습니다.
단독으로 출마한 이준석 의원은 찬반투표에서 2만 5,254표를 얻어 찬성률 98.22%를 기록했습니다.
이 신임 대표는 당 대표 수락 연설에서 "대한민국 정치에 있어서 지금까지 관성처럼 해왔던 것을 과감히 바꿔내겠다"며 "꼭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정당 정치의 모든 것을 나사 한 조각부터 재설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7명이 출마한 개혁신당 최고위원 선거는 당원 득표율과 여론 득표율을 합산해 선출했으며, 김성열·주이삭·김정철 후보가 최고위원으로 지명됐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유대 기자 (ydkim@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38도 안팎’ 폭염 연일 기승…“야외활동 자제”
- 대통령 지적 받더니…SPC “8시간 초과 야근 폐지” [지금뉴스]
- 이번주가 관세협상 ‘운명의 시간’…“실패시 회복불가능한 GDP 손실”
- 의정부 ‘스토킹 살해’ 피의자 수락산에서 숨진 채 발견
- 소비쿠폰 빨리 쓰면 5만 원 더?…카드사 조용한 마케팅, 왜? [잇슈#태그]
- ‘선관위 체포’ 문건 건넨 ‘민간인’ 노상원…“날 단장이라 불러라” [피고인 윤석열]⑯
- ‘주가조작 패가망신’ 1호, 누가 될까?
- 폭염에 우유 생산 줄고, 광어 폐사…추석 과일 수확 ‘차질’
- 또 폐어구 휘감긴 새끼 돌고래 발견…‘제주 바다 비상’
- [크랩] 생활 필수품된 ‘멀티탭’, 이렇게 쓰면 무조건 불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