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데뷔 21년 만에 첫 힙합 싱글 '아이 캔 낫 스피크 잉글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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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코요태' 멤버인 래퍼 빽가가 27일 솔로 힙합 싱글 '아이 캔 낫 스피크 잉글리시(I can not speak English)'를 발매했다.
빽가가 힙합 솔로 싱글을 낸 건 2004년 코요태 멤버로 합류하면서 데뷔한 이후 21년 만이다.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기존 코요태의 익숙한 랩 스타일과는 전혀 다른, 빽가만의 독창적인 힙합 스타일이 돋보이며, 전체 가사 중 영어 비중이 높지만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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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빽가. (사진 = 제이지스타 제공) 2025.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7/newsis/20250727153657101ddwf.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인 래퍼 빽가가 27일 솔로 힙합 싱글 '아이 캔 낫 스피크 잉글리시(I can not speak English)'를 발매했다.
빽가가 힙합 솔로 싱글을 낸 건 2004년 코요태 멤버로 합류하면서 데뷔한 이후 21년 만이다.
특히 이번 싱글은 빽가가 작사, 작곡은 물론 앨범 재킷 디자인과 뮤직비디오의 촬영 및 편집까지 직접 맡으며 프로듀싱을 주도했다.
영어 후크와 심플한 구성, 유쾌한 가사로 듣는 재미를 더했다.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기존 코요태의 익숙한 랩 스타일과는 전혀 다른, 빽가만의 독창적인 힙합 스타일이 돋보이며, 전체 가사 중 영어 비중이 높지만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빽가는 "리듬, 플로우, 라임 같은 디테일한 음악적 요소보다는 편안함과 재미에 집중해달라. 누구나 힙합을 어렵지 않게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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