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출신' 진기주, 이렇게 예쁘면 반칙…후드 한 장에도 압도적인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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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기주가 압도적인 분위기의 야경 셀카로 팬들의 심장을 정조준했다.
진기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가 담긴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일렁이는 강가의 조명과 야경을 배경으로 촬영된 이번 셀카는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패딩 하나만 걸쳤을 뿐인데 감각적인 화보로 승화시키는 진기주의 비주얼은 역시 배우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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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진기주가 압도적인 분위기의 야경 셀카로 팬들의 심장을 정조준했다.
진기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가 담긴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기주는 저녁노을이 번진 바다를 배경으로 블랙 컬러의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후드를 푹 눌러쓴 채 시선을 살짝 내리거나 바람에 휘날리는 앞머리로 얼굴을 반쯤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진기주의 모습은 그 자체로 화보다. 특히 조명이 얼굴을 비추며 만들어낸 뽀얀 피부 톤과 동그란 눈망울은 순수함과 도도함을 동시에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렁이는 강가의 조명과 야경을 배경으로 촬영된 이번 셀카는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패딩 하나만 걸쳤을 뿐인데 감각적인 화보로 승화시키는 진기주의 비주얼은 역시 배우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팬들은 "울언니는 늘 예뻐", "항상응원합니다", "촬영 화이팅해용", "니가 점점 더 멋져지네", "언니 너무 사랑해 영원히 응원할게" 등 애정 가득한 댓글로 응원했다.

한편 1989년생인 진기주는 2014년 G1방송 강원민방 수습기자로 입사한 기자 출신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렸던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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