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페르난데스, DC오픈 단식 결승서 칼린스카야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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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US오픈 테니스 대회 단식 준우승자 레일라 페르난데스(36위·캐나다)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무바달리 시티DC오픈(총상금 128만2951달러) 단식 결승에서 안나 칼린스카야(39위·러시아)와 격돌한다.
지난 2023년 10월 홍콩오픈이 최근 우승인 페르난데스는 지난해 6월 이스트본 인터내셔널 준우승 이후 1년 1개월 만에 다시 투어 단식 결승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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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AP/뉴시스] 레일라 페르난데스. 2025.07.25](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7/newsis/20250727150044606simg.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2021년 US오픈 테니스 대회 단식 준우승자 레일라 페르난데스(36위·캐나다)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무바달리 시티DC오픈(총상금 128만2951달러) 단식 결승에서 안나 칼린스카야(39위·러시아)와 격돌한다.
페르난데스는 26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엘레나 리바키나(12위·카자흐스탄)와의 대회 6일째 단식 4강전에서 2-1(6-7<2-7> 7-6<7-3> 7-6<7-3>) 승리를 기록했다.
페르난데스의 결승 상대는 에마 라두카누(46위·영국)를 2-0(6-4 6-3)으로 꺾은 칼린스카야다.
결승전은 27일 펼쳐진다.
지난 2023년 10월 홍콩오픈이 최근 우승인 페르난데스는 지난해 6월 이스트본 인터내셔널 준우승 이후 1년 1개월 만에 다시 투어 단식 결승전에 진출했다.
칼린스카야는 지난해 2회 투어 단식 결승에 진출했지만 모두 준우승에 그친 바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첫 투어 단식 우승을 노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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