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KCC, ‘모모스커피와 함께 하는 HAPPY HOUR’로 300명의 팬과 만나다

손동환 2025. 7. 2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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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CC가 연고지인 부산에서 300명의 팬과 만났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300명의 팬들이 모모스커피를 찾았다.

주장으로서 참가한 최준용은 "카페도 너무 고급스럽고, 좋은 경험을 했다. 또, 기대했던 것보다, 팬 분들께서 너무 많이 와주셨다"라며 모모스커피에서 느꼈던 것들부터 전했다.

허웅 역시 "'모모스커피'라는 좋은 장소에서 팬 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너무 많은 팬들이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소감부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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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CC가 연고지인 부산에서 300명의 팬과 만났다.

KCC는 지난 26일 오후 3시부터 모모스커피 영도점에서 ‘모모스커피와 함께 하는 HAPPY HOUR’를 실시헀다. 주장인 최준용(200cm, F)과 허웅(185cm, G), 허훈(180cm, G)과 송교창(199cm, F), 장재석(202cm, C)과 최진광(175cm, G)이 300명이 참가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300명의 팬들이 모모스커피를 찾았다. 참가한 선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선수들도 팬들을 위해 사인회와 포토 타임을 정성스럽게 실시했다. 모모스커피 시음회 또한 동참했다.

주장으로서 참가한 최준용은 “카페도 너무 고급스럽고, 좋은 경험을 했다. 또, 기대했던 것보다, 팬 분들께서 너무 많이 와주셨다”라며 모모스커피에서 느꼈던 것들부터 전했다.

그 후 “시즌을 준비하느라 많이 힘들고 지쳤는데, 팬 분들의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아 가는것 같다. 연습 장소인 용인으로 돌아가면, 다시 열심히 준비할 수있을 것 같다. 너무 감사하다”라며 팬들에게 감사함을 표시했다.

허웅 역시 “‘모모스커피’라는 좋은 장소에서 팬 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너무 많은 팬들이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소감부터 말했다.

이어, “책임감이 생겼고, 나 또한 이번 시즌을 기대하고 있다. 팬 분들로부터 좋은 에너지를 받아 기분 좋고, 이번 시즌을 우승으로 보답하겠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부산 KCC 이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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