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26세 연하 女배우와 또 포착..이번엔 헬기 데이트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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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63)와 아나 데 아르마스(37)를 둘러싼 열애설이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열애설의 시작은 지난 2월 13일, 발렌타인데이를 하루 앞두고 두 사람이 런던 거리에서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부터다.
다만, 아나는 이후 여러 인터뷰를 통해 크리스토퍼 맥쿼리, 더그 라이만 감독과의 미팅 자리였다고 밝혔으며, 두 사람은 심해를 배경으로 한 초자연 스릴러 영화 '디퍼(Deeper)'에 함께 출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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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톰 크루즈(63)와 아나 데 아르마스(37)를 둘러싼 열애설이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27일(현지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영국 런던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그것도 헬리콥터에서 나란히 내리는 장면이 포착되며 다시 한번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이는 스페인 메노르카 섬 인근 요트 위에서 함께 시간을 보낸 지 불과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다.
이날 크루즈는 티셔츠에 청바지, 아나는 레깅스와 맨투맨 차림의 편안한 복장이었으며, 아나는 반려견 엘비스와 사샤까지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열애설의 시작은 지난 2월 13일, 발렌타인데이를 하루 앞두고 두 사람이 런던 거리에서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부터다. 당시 둘은 팬들과 사진을 찍으며 자연스럽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이후에도 여러 차례 함께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의심의 눈초리가 이어졌다.
다만, 아나는 이후 여러 인터뷰를 통해 크리스토퍼 맥쿼리, 더그 라이만 감독과의 미팅 자리였다고 밝혔으며, 두 사람은 심해를 배경으로 한 초자연 스릴러 영화 ‘디퍼(Deeper)’에 함께 출연할 계획이다.
아직까지는 ‘프로페셔널’한 관계임을 강조하고 있다. 아나는 지난 6월 영화 ‘발레리나’ 시사회에서 “그가 내 영화를 응원해주는 것이 자랑스럽고 행복하다”고 말했고, 크루즈 역시 ‘존 윅’ 스핀오프인 ‘발레리나’에 대해 “끝내주는 작품”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또 크루즈는 지난 5월 ‘미션 임파서블: 더 파이널 레코닝’ 뉴욕 시사회에서는 “아나는 드라마와 코미디 모두를 소화할 수 있는 정말 뛰어난 배우”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yusuo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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