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요가 강사 변신…첫 수업료 185만 원 ‘전액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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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요가 강사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리는 이날 진행된 요가 수업이 유기견을 돕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자리인 만큼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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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최근 제주 모처에서 ‘요가 클래스’를 열고 수강생들과 함께 요가 수업을 진행했다.
유리는 이날 진행된 요가 수업이 유기견을 돕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자리인 만큼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를 기획한 관계자 등에 따르면 해당 요가 클래스의 참가비는 5만 원으로, 후원금을 포함해 모인 수강료 등 총 185만 원을 모두 기부했다.
평소 수준급의 요가 실력을 자랑하는 유리는 수업을 마친 후 자신의 SNS를 통해 “기부 요가 와주셔서 감사하다”라면서 “한마음으로 매트 위에서 에너지 나눌 수 있어 행복했다. 서툴지만 첫 요가 안내. 덕분에 힘이 모아졌다. 아름다운 날갯짓이 모여모여 유기 동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이라고 글을 올렸다.
행사를 함께 기획한 관계자 역시 “감동의 여운이 꽤 오래갈듯하다. 오늘 현장에서 함께 요가하신 분들, 문자로 응원해 주신 분들, 마음으로 함께해주신 분들, 모든 걸 함께 준비해 준 분들, 모두 모두 감사하고 감사하다”라며 “오늘 권유리와 함께하는 요가 수업 후원금 포함 총수업비 185만 원은 보호 중인 생명들을 위해 소중히 쓸게요”라고 썼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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