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유엔군 참전기념식서 "고귀한 희생에 보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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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보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오전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자유와 평화는 유엔군 참전용사 198만 명과 대한민국 국민이 지켜낸 소중한 가치로, 전쟁의 상흔을 딛고 대한민국은 위대한 도약을 이뤄냈다"며 "평화의 연대를 확장해 고귀한 희생에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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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보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오전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자유와 평화는 유엔군 참전용사 198만 명과 대한민국 국민이 지켜낸 소중한 가치로, 전쟁의 상흔을 딛고 대한민국은 위대한 도약을 이뤄냈다"며 "평화의 연대를 확장해 고귀한 희생에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K-문화'와 'K-민주주의'는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면서도 "75년 전 유엔군의 희생과 우리의 노력에도 분단의 아픔은 진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가장 확실한 안보는 싸울 필요가 없는 상태, 즉 평화를 만드는 것'이라는 대통령님의 말씀처럼 안보와 평화의 책임을 다하겠다"며 "분열과 대립이 아닌 상생의 길로 나아가겠다"고 언급했습니다.
김정우 기자(citiz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9854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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