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모범교도관] 김도형 서울남부구치소 교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지방교정청은 김도형 서울남부구치소 교감(54)을 '이달의 모범교도관'으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김 교감은 서울남부구치소 사회복귀과 교정협의회 업무를 담당하며 교정위원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토대로 각종 종교 및 교화 행사가 원활하게 이뤄지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지방교정청은 김도형 서울남부구치소 교감(54)을 ‘이달의 모범교도관’으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김 교감은 1996년 임용 이후 30여년간 재직하며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교정행정 발전과 수용자 교정교화에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현재 김 교감은 서울남부구치소 사회복귀과 교정협의회 업무를 담당하며 교정위원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토대로 각종 종교 및 교화 행사가 원활하게 이뤄지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특히 ‘희망의 사과나무’ 행사로 매월 청년수형자와 교정위원 간 일대일 멘토링을 통한 정서순화 활동을 펼치는가 하면 혹서기 얼음생수 지원 등 다수 기부금품 행사를 진행해 수용 생활 안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 매월 모범 수형자를 인솔해 보육원 등을 대상으로 방문 봉사활동을 진행, 봉사정신 향상과 지역사회 적응을 통한 출소 후 사회 복귀를 돕고 있다.
서울교정청 관계자는 “김 교감은 평소 직장 조직 내 화합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며 “타 기관, 지역주민 등 지역사회와의 화합을 통해 교정 공무원 이미지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이라며 선정 취지를 밝혔다.
김도균 기자 dok5@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친구 없어도 괜찮아요”…요즘 많이 보이는 ‘혼자’가 편한 사람들
- 박나래 자택서 수천만원 금품 훔친 30대, 결국 징역 2년 확정
- 인천 강화, 해안순환도로 완성 '속도전'
- 여자배구 '특급' 메가, V리그 전격 복귀...“부상 극복, 우승 도전”
- "장난삼아 올렸다" 지난 대선 李대통령 협박글 게시한 남성 기소
- ‘수사 무마’ 13억대 챙겨 달아난 전직 경찰...골프장서 붙잡혀
- 홍준표 “배신은 내가 당한 것...살다보니 별의별 일 다 겪어”
- 화장실에 뿌려진 '가짜 성매매 번호'…'이 수사'로 범인 잡았다
- 이재용, 인도 생산 Z플립으로 '찰칵'…韓·印 정상과 '깜짝 셀카'
- 영산홍 만개한 인천 갑곶돈대 야간 무료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