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방통위원장, 대통령실 휴가 반려에 SNS로 공개 반박

김태민 2025. 7. 27. 14: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재난 상황을 이유로 여름 휴가 신청이 반려됐던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SNS를 통해 공개 반박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27일)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휴가 신청과 휴가 실행은 전혀 다른 문제라며 대통령실의 휴가 반려 결정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그러면서 휴가 실행일은 재난 상황이 아닌 25일부터 31일까지였다며, 만약 휴가에 들어가기 전 자연재해 등 비상상황이 일어난다면 당연히 휴가는 없던 일이 될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재난 상황을 이유로 여름 휴가 신청이 반려됐던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SNS를 통해 공개 반박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27일)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휴가 신청과 휴가 실행은 전혀 다른 문제라며 대통령실의 휴가 반려 결정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그러면서 휴가 실행일은 재난 상황이 아닌 25일부터 31일까지였다며, 만약 휴가에 들어가기 전 자연재해 등 비상상황이 일어난다면 당연히 휴가는 없던 일이 될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또 대통령실이 재난방송 컨트롤 타워라고 밝힌 방송통신위원회가 지금 상임위원 단 한 명으로 중요한 안건들을 심의·의결하지 못하고 있다며 거듭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