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난잡한 러닝 크루에 일침 “그래서 동호회 싫어. 혼자 뛰길”

박아람 2025. 7. 27. 14: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예계 대표 '러닝 마니아'인 배우 진태현이 러닝 동호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에 진태현은 "죄송하지만 그런 러닝 크루 관심 없다. 러닝 크루면 러닝만 하라. 제가 동호회를 안 좋아하는 이유가 그런 겁니다"라고 소신을 전했다.

또 다른 팬의 "러닝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한 질문에 진태현은 "하늘나라로 먼저 간 현재 유일한 친딸과의 약속이다. 마라톤 완주를 선물로 할 수 있을 때까지 약속을 지키려 한다"라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연예계 대표 '러닝 마니아'인 배우 진태현이 러닝 동호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진태현은 26일 개인 계정을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기능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은 "러닝 크루에서 멋진 남성분이 제 번호를 따가셨는데 인기가 많고 같이 뛰면 질투하는 여성분이 있어서 신경 쓰인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진태현은 "죄송하지만 그런 러닝 크루 관심 없다. 러닝 크루면 러닝만 하라. 제가 동호회를 안 좋아하는 이유가 그런 겁니다"라고 소신을 전했다.

이어 "신경 쓰이면 혼자 뛰어라. 운동은 혼자 해도 행복하다. 그리고 혼자 오해하는 걸 수도 있다"라고 조언을 남겼다.

또 다른 팬의 "러닝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한 질문에 진태현은 "하늘나라로 먼저 간 현재 유일한 친딸과의 약속이다. 마라톤 완주를 선물로 할 수 있을 때까지 약속을 지키려 한다"라고 답했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2015년 결혼했다. 2022년에는 출산을 20일 앞두고 유산을 겪는 안타까운 일을 겪었지만, 현재는 입양한 세 딸과 함께 가정을 이루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