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돌싱' 오윤아, 나이 믿기지 않는 민소매+치마 패션…10대 소녀라 해도 믿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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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아이돌 못지않은 청량 비주얼과 슬림한 핏을 자랑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비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하늘색 민소매 크롭 니트 톱에 체크 밴딩이 돋보이는 테니스 스커트를 매치해 상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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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이돌 못지않은 청량 비주얼과 슬림한 핏을 자랑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비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하늘색 민소매 크롭 니트 톱에 체크 밴딩이 돋보이는 테니스 스커트를 매치해 상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팔 라인, 드러난 복부 라인, 길게 뻗은 다리까지 완벽한 몸매 비율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거울 앞에서의 전신샷부터 셀카까지 어느 각도에서든 화보 같은 포스를 뿜어낸 오윤아는 블랙 플랫 슈즈와 화이트 삭스로 포인트를 더해 센스 있는 썸머룩을 완성했다. 오윤아의 내추럴하게 흐르는 긴 머리와 잔잔한 미소는 단정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담아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꽃처럼 예쁘고 향기로운 꽃을 느껴보시고 기분좋은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항상응원합니다", "눈이부실정도록 초고속 예쁨", "너무 예뻐", "누나 예뻐요"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오윤아는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외모와 자기관리로 많은 이들의 롤모델로 꼽히고 있다.

한편 모델로 데뷔한 오윤아는 1980년생으로 다수 드라마에 출연해활약해왔다. 오윤아는 지난 2007년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이후 다수 예능 방송을 통해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민이를 혼자서 양육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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