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이제 사람이 할 일이 없겠네" 최대 규모 AI대회 상하이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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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속에 바퀴가 빠지지 않도록 다리를 들며 사막을 질주하고 사람이 걷기도 힘든 돌계단에서 점프도 하고 일어서기도 하며 자유자재로 오르내립니다.
어제 중국 상하이에서 인공지능과 로봇 관련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80개 이상의 로봇 관련 기업이 참가했는데 청소나 물품 계산 등 단순 업무를 처리하는 인간형 AI 로봇은 물론 사막이나 화재 현장 등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 투입되는 특수 로봇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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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속에 바퀴가 빠지지 않도록 다리를 들며 사막을 질주하고 사람이 걷기도 힘든 돌계단에서 점프도 하고 일어서기도 하며 자유자재로 오르내립니다.
어제 중국 상하이에서 인공지능과 로봇 관련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올해 8회 째를 맞이한 세계 AI대회는 800명 이상의 관련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습니다.
80개 이상의 로봇 관련 기업이 참가했는데 청소나 물품 계산 등 단순 업무를 처리하는 인간형 AI 로봇은 물론 사막이나 화재 현장 등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 투입되는 특수 로봇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복싱 시합에서 격렬하게 주먹을 주고받는 격투 로봇이나, 사람과 함께 걷는 반려 동물형 로봇도 선보였습니다.
[위샤오휘/CAICT 중국정보통신연구원장 : 우리는 인공지능이 모두에게 혜택이 되는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전 세계적으로 더 넓고 더 깊은 협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혜택은 세계 모든 국가와 지역에 돌아가야 합니다.]
주최국 중국은 AI 분야에서 독자적인 성과를 이루고 있으며, 그 경험과 기술을 세계와 공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AI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취재 : 심우섭, 영상편집 : 이승희, 제작 : 디지털뉴스제작부)
심우섭 기자 shimm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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