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누적 3,000만명+구단 역대 12번째 시즌 홈 관중 100만명 돌파

권수연 기자 2025. 7. 27. 14: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사장 고영섭)가 올 시즌 홈 관중 100만명 기록을 세웠다.

두산은 "25일까지 치른 홈 49경기에서 누적 관중 누적 관중 98만625명을 기록했다. 그리고 26일 홈경기 사전 예매분이 2만명을 넘어서며 시즌 100만 관중 고지를 돌파했다"고 전해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권수연 기자)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사장 고영섭)가 올 시즌 홈 관중 100만명 기록을 세웠다.

두산은 "25일까지 치른 홈 49경기에서 누적 관중 누적 관중 98만625명을 기록했다. 그리고 26일 홈경기 사전 예매분이 2만명을 넘어서며 시즌 100만 관중 고지를 돌파했다"고 전해왔다. 

두산 관계자는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최강 10번 타자' 덕분이다. 두산베어스는 올 시즌 '최강 10번 타자'와 함께 각종 구단 관중 기록을 새롭게 쓰고 있다"고 감사의 말을 표했다. 

앞서 지난 24일 원년부터 집계한 누적 관중은 3,00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기록한 구단 단일시즌 최다 관중(130만1768명) 기록도 시즌 막판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

두산 관계자는 "누적 관중 3,000만명 돌파와 구단 역대 12번째 100만 관중 달성은 모두 팬 여러분들이 만든 기록"이라며 "무더운 날씨에도 언제나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팬 퍼스트'의 가치를 새기며 그라운드 안팎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두산베어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