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달군 박지현, '녹아 버려요'로 무대 장악

이유민 기자 2025. 7. 27. 13: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박지현이 '전국노래자랑'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27일 오후 12시 10분 방송된 KBS1 예능 '전국노래자랑' 안양시 편에는 가수 박지현이 스페셜 축하 공연 가수로 등장해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박지현은 관객석을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제스처와 안정된 무대 매너까지 선보였고, 눈빛 하나 손끝 하나까지 프로페셔널한 감각을 뽐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1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박지현이 '전국노래자랑'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27일 오후 12시 10분 방송된 KBS1 예능 '전국노래자랑' 안양시 편에는 가수 박지현이 스페셜 축하 공연 가수로 등장해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그는 '우리는 된다니까'를 시원한 고음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곡의 전반부에서는 상쾌한 톤과 구성진 창법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후반부에서는 폭발적인 성량으로 무대를 압도하며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냈다.

무대를 장악한 건 그의 실력만이 아니었다. 박지현은 관객석을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제스처와 안정된 무대 매너까지 선보였고, 눈빛 하나 손끝 하나까지 프로페셔널한 감각을 뽐냈다.

ⓒKBS1

최근 박지현은 신곡 '녹아 버려요'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곡은 트로트 퀸 장윤정이 '장공장장'이라는 예명으로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으며, 세미 트로트 장르 특유의 경쾌함과 감성을 동시에 담아 많은 리스너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전국노래자랑'을 비롯해 각종 방송을 종횡무진 누비고 있는 박지현은 탄탄한 실력과 뚜렷한 존재감으로 트롯계를 이끄는 차세대 주자로 자리매김 중이다. 무대 위에서의 흥과 무대 밖에서의 친근한 매력을 고루 갖춘 그의 행보에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