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마비성 장폐색 후 근황 “대장 소장 일시적 마비, 응급실 직접 찾아가”

김명미 2025. 7. 2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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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영철이 마비성 장폐색 진단 후 근황을 전했다.

김영철은 7월 25일 '김영철 오리지널' 채널을 통해 '김영철 응급실 행, 그리고 한자리에 모인 지인들(감동 주의)'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또 김영철은 영상을 통해 최근 마비성 장폐색 진단을 받았던 일을 언급한 뒤 "대장 또는 소장이 잠깐 일시적으로 마비되는 거다. 매운 음식을 너무 과하게 먹었나 보다. 응급실을 직접 찾아갔다"며 힘들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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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오리지널’ 채널 캡처
‘김영철 오리지널’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코미디언 김영철이 마비성 장폐색 진단 후 근황을 전했다.

김영철은 7월 25일 '김영철 오리지널' 채널을 통해 '김영철 응급실 행, 그리고 한자리에 모인 지인들(감동 주의)'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김영철은 영상 더보기란을 통해 "오늘은 내가 너무 아팠어서 나 대신 웃겨주러 온 인물들 대출동이야~"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촬영했던 것 중에 핵꿀잼이었지만 분량 이슈로 나가지 못했던 것들 모음집이야. 아쉬웠던 적 많은 오늘 이렇게 풀게 되네"라고 털어놨다.

또 김영철은 영상을 통해 최근 마비성 장폐색 진단을 받았던 일을 언급한 뒤 "대장 또는 소장이 잠깐 일시적으로 마비되는 거다. 매운 음식을 너무 과하게 먹었나 보다. 응급실을 직접 찾아갔다"며 힘들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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