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이준석 단독 입후보' 개혁신당 전당대회 축하 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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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개혁신당 전당대회에 축하 화환을 보냈다.
정치권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27일 이 대통령 명의의 축하 화환을 개혁신당 전당대회에 보냈다.
대통령실에선 김병욱 정무비서관이 개혁신당 전당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국회에 방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 아들이 쓴 것으로 알려진 글을 이 의원이 인용한 것으로 이를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개혁신당이 격한 논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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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개혁신당 전당대회에 축하 화환을 보냈다. 이 대통령이 강조하는 통합 행보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정치권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27일 이 대통령 명의의 축하 화환을 개혁신당 전당대회에 보냈다. 대통령실에선 김병욱 정무비서관이 개혁신당 전당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국회에 방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개혁신당은 이날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2차 전당대회를 열고 차기 당 대표와 최고위원 3명을 선출한다. 당 대표는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유력하다. 이 의원은 이번 전당대회에 단독 입후보했다.
이는 이 대통령이 지난달 4일 취임 후 지속한 통합 행보의 연장선상으로 해석된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18일만인 지난달 22일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국민의힘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송언석 원내대표와 회동했다.
이 대통령은 대선 승리가 확실시되던 지난달 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 앞 특설무대에 올라 "잠시 다투고 다른 색깔의 옷을 입었더라도 우리 모두는 위대한 대한민국의 위대한 똑같은 대한 국민들"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이 의원은 지난 5월27일 대선 3차 TV토론회에서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에게 부적절한 표현이 담긴 온라인 댓글 등을 인용해 질문을 했다. 이 대통령 아들이 쓴 것으로 알려진 글을 이 의원이 인용한 것으로 이를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개혁신당이 격한 논쟁을 펼쳤다.
이원광 기자 demian@mt.co.kr 정경훈 기자 straigh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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