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억 건물주' 혜리, 31세 믿기지 않은 상큼미 폭발…'큐트걸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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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혜리가 무지갯빛 아우라로 팬심을 흔들었다.
혜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알록달록"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다채로운 색감이 돋보이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파스텔 블루에 레드·옐로 라인이 교차된 체크 패턴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유니크하면서도 소녀미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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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겸 가수 혜리가 무지갯빛 아우라로 팬심을 흔들었다.
혜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알록달록"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다채로운 색감이 돋보이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파스텔 블루에 레드·옐로 라인이 교차된 체크 패턴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유니크하면서도 소녀미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머리를 높게 묶은 포니테일에 크림처럼 부드럽게 흘러내린 앞머리와 귀여운 땋은 머리 포인트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핑크와 노랑이 배경을 이루는 공간에서도 혜리의 생기 가득한 표정과 말간 피부는 전혀 밀리지 않고 오히려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셀카 앵글부터 포즈, 표정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카메라를 장난스럽게 응시하는 혜리는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과 발랄함을 동시에 품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팬들은 "진정한 큐트걸", "항상응원합니다", "귀여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워요", "진짜 예쁘다" 등 열띤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한편 혜리는 121억 건물주로 알려졌다. 다수 매체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혜리는 강남구 삼성동과 역삼동에 건물 2채를 보유했는데 이 건물은 매입가만 약 121억 원, 최소 60억 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된다고 전해진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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