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군 전통시장, 7년째 이어지는 ‘배달도우미’ 서비스

배철한 기자 2025. 7. 2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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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은 2018년부터 전통시장 활성화와 고객 편의를 위해 '배달도우미' 제도를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서비스는 장날마다 군위전통시장(3명), 의흥시장(2명)에 배달도우미를 배치, 무거운 짐을 든 고객의 짐을 카트에 싣고 버스정류장이나 차량까지 운반해주는 맞춤형 지원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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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날마다 따뜻한 손길, 무거운 짐 걱정 끝
대구 군위군은 2018년부터 전통시장 활성화와 고객 편의를 위해 '배달도우미' 제도를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군위군 제공

대구 군위군은 2018년부터 전통시장 활성화와 고객 편의를 위해 '배달도우미' 제도를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서비스는 장날마다 군위전통시장(3명), 의흥시장(2명)에 배달도우미를 배치, 무거운 짐을 든 고객의 짐을 카트에 싣고 버스정류장이나 차량까지 운반해주는 맞춤형 지원 활동이다.

특히 고령층 시장 이용객들의 불편을 덜어주는 따뜻한 배려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도우미들은 매 장날마다 친절하고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해 오고 있다. 김진열 군수는 "배달도우미 제도는 군위만의 작지만 따뜻한 특화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시장 이용객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철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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