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롤러선수권] "아들 응원하러 왔어요...그런데 너무 더워요" 호주팬 고개 젓게 만든 한국 무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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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택 기자┃호주의 대승은 엄청난 응원 덕분이었다.
지난 26일 제천시족구전용체육관에서 '제20회 아시아 롤러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링크 하키 여자 시니어 호주와 중국과의 경기가 펼쳐졌다.
호주가 대승을 거두는 데에는 엄청난 응원 덕분이었다.
이어 "아들이 링크 하키 19세 이하(U-19) 대표팀 선수고, 여자친구는 여자 시니어 대표 선수다"라며 "둘과 호주 선수들을 응원하러 한국에 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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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제천] 강의택 기자┃호주의 대승은 엄청난 응원 덕분이었다.
지난 26일 제천시족구전용체육관에서 '제20회 아시아 롤러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링크 하키 여자 시니어 호주와 중국과의 경기가 펼쳐졌다.
경기는 호주의 일방적인 흐름으로 진행됐다. 중국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이며 엄청난 맹공을 퍼부었고 16-0으로 승리했다.
호주가 대승을 거두는 데에는 엄청난 응원 덕분이었다. 경기 내내 호주의 비공식 애칭인 'OZ'를 넣은 구호를 외치며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중심이 되어 관중들을 이끈 한 팬이 있었다.
이를 흥미롭게 지켜보던 본지 취재진이 인터뷰를 요청하자 "좋다. 내 이름은 제롬이고, 51살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아들이 링크 하키 19세 이하(U-19) 대표팀 선수고, 여자친구는 여자 시니어 대표 선수다"라며 "둘과 호주 선수들을 응원하러 한국에 왔다"고 설명했다.
한국에 대해서는 "정말 좋다. 대회 준비도 정말 잘 되어있다"면서도 "그런데 너무 더워서 힘들다"며 고개를 젓기도 했다.
끝으로 "모든 나라 선수들이 잘해주고 있다. 부상 없이 대회가 잘 마무리 됐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한 마디도 전했다.
STN뉴스=강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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