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스캔들' 아스트로노머, 홍보 모델로 귀네스 팰트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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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 콘서트 불륜 사건으로 곤욕을 치른 미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아스트로노머가 할리우드 배우 귀네스 팰트로를 홍보 모델로 발탁했다.
아스트로노머는 지난 26일 X(옛 트위터)에 팰트로를 홍보 모델이자 임시 대변인으로 발탁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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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머는 지난 26일 X(옛 트위터)에 팰트로를 홍보 모델이자 임시 대변인으로 발탁했다고 알렸다. 팰트로는 콜드플레이 보컬 크리스 마틴의 옛 부인이다.
영상에서 팰트로는 "아스토로노머는 지난 며칠 동안 많은 질문을 받았고, (그들은) 내게 공통된 질문에 대해 답변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했다.
팰트로는 "이렇게 많은 사람이 데이터 워크플로 자동화에 새롭게 관심을 갖게 돼 정말 기쁘다"며 "이제 저희는 고객에게 획기적인 결과를 제공하는, 우리가 가장 잘하는 일에 집중할 것이다. 아스트로노머에 관심을 가져줘서 감사하다"고 했다.
최근 콜드플레이 콘서트 전광판에는 아스트로노머 최고경영자(CEO) 앤디 바이런과 최고인사책임자(CPO) 크리스틴 캐벗이 포옹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마틴은 "둘이 바람을 피우거나, 부끄럼이 많거나 둘 중 하나인 것 같다"며 농담했다.
아스트로노머는 2018년 뉴욕을 기반으로 설립한 데이터 운영 회사다. 이전까지는 인지도가 높지 않았으나, 이번 일로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불륜 사실이 널리 알려진 후 캐벗은 사임했으며 바이런은 이사회에 의해 해고됐다.
김이재 기자 yjkim06@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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