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일, 잘나가더니 돌발 행동... 양세형 "선 넘었다"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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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임우일이 '푹 쉬면 다행이야' 첫 합류 직후 때 아닌 비판에 휩싸인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붐 영탁 미미 임우일이 합류한 '뉴(NEW) 흥4'가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런가 하면 '뉴 흥4' 멤버로 '푹다행'에 첫 입성한 임우일은 조업 중 예기치 않은 돌발행동으로 붐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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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임우일이 '푹 쉬면 다행이야' 첫 합류 직후 때 아닌 비판에 휩싸인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붐 영탁 미미 임우일이 합류한 '뉴(NEW) 흥4'가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붐은 "올해 최고가 조업에 도전한다"며 일꾼들을 이끌고 바다로 나선다. 이어 그는 이날 잡을 생선을 "바다의 폭군"이라고 묘사해 궁금증을 더한다.
그러나 조업 도중, 영탁이 예기치 못한 따귀 세례를 당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더 놀라운 점은 영탁이 따귀를 맞고도 "나 대박이다!"를 외치며 쾌재를 불렀다는 것이다. 과연 영탁의 따귀를 때린 주인공은 누구일지, 또 기뻐하는 영탁의 반응은 어떻게 된 일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뉴 흥4' 멤버로 '푹다행'에 첫 입성한 임우일은 조업 중 예기치 않은 돌발행동으로 붐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든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선배 개그맨 양세형도 그의 행동에 "선을 제대로 넘었다"며 비판한다고 해 호기심을 더한다.
또한 유부남 붐은 선상 위에서 누군가와 진하게(?) 입을 맞춰 현장은 물론 스튜디오까지 발칵 뒤집는다. 붐과 상대방의 입술과 입술이 정확하게 맞닿는 순간, 이를 지켜보던 이들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 과연 유부남 붐의 충격적인 입맞춤 상대는 누구일지, 오는 2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푹다행'에서 공개된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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